이전 포스팅에서 면접은
극소량의 사실로 거짓된 진실을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.
이 개념을 이해하면 한 가지 경험을 가지고 여러 질문에 대응 가능하다.
실제로 한 동아리 활동을 변형해 어떻게 답변을 만들 수 있는지 예를 들어보겠다.
극소량의 사실로 거짓된 진실을 만드는 것이라고 했다.
이 개념을 이해하면 한 가지 경험을 가지고 여러 질문에 대응 가능하다.
실제로 한 동아리 활동을 변형해 어떻게 답변을 만들 수 있는지 예를 들어보겠다.
📝 실제 일어난 일
동아리 행사에 굿즈를 만들어 팜. 아무도 사지 않음. 망함. 재고 아직도 집에 있음11차 단계-성공 경험으로 변환
동아리 행사에 굿즈를 만들어 팜. 아무도 사지 않음. 그러나 결국 노력해서 완판해냄
2질문에 따라 변경
🤝 팀워크 강조
학교 축제 시즌에 동아리 굿즈를 만들어 팜. 아무도 사지 않음. 모두가 포기하려 함. 그러나 '설득해서' 결국 완판해냄
💡 포인트: 설득의 방식 단순 말이 아니고, 합리적이고, 체계적인 대안이어야 하고, 그 안에 지원자의 희생이 들어가 있어야 함.
🔥 위기극복/열정 강조
학교 축제 시즌에 동아리 굿즈를 만들어 팜. 아무도 사지 않음. 모두가 포기하려 함. '그러나 굴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여' 결국 완판해냄
💡 포인트: 여기서 단순히 열정으로 극복했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, 문제해결을 위한 실제적인 노력과,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통해 극복했다고 해야 함
💡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
학교 축제 시즌에 동아리 굿즈를 만들어 팜. 아무도 사지 않음. 모두가 포기하려 함. 그러나 '창의적 방법을 제안해서' 결국 완판해냄
3실패 경험으로도 변환 가능
❌ 최근에 겪은 가장 큰 실패와 그것을 통해 배운 것
학교 축제 시즌에 동아리 굿즈를 만들어 팜. 아무도 사지 않음. 최대한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함. 이 경험을 통해 단순히 열정과 의지만으로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음. [앞서 했던 해결방법]과 같은 실전적인 해결책을 도입하는 것이 효과적임을 깨달음.
보는 것과 같이
동아리 활동에서 굿즈 만들었다가 재고만 집에 남게 된 상황도
잘 변형시키면 훌륭한 면접 답변의 소재가 될 수 있다.
동아리 활동에서 굿즈 만들었다가 재고만 집에 남게 된 상황도
잘 변형시키면 훌륭한 면접 답변의 소재가 될 수 있다.
위의 내러티브 구조를 가지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평범한 경험을 변주해보는 연습을 해보면 조금 감이 잡힐 것이다.
그리고 괜찮은 답변이 나왔다면, 그것이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고 믿는 것이 아니라 '기억해내라' 그 일을 실제로 여러분의 과거에서 벌어졌던 일이고, 누구도 그 사실을 부정할 수 없어야 한다. 그 사실이 전혀 진실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자신조차도 모르게.
취준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면접 기본 자세
이것은 공공기관에만 5곳 합격한 사람이 쓰는 면접 잘 보는 법에 대한 이야기다.말주변 없고, 말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으로서, 면접은 인적성보다 더 높은 장애물이었다.이를 극복하기 위해, 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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